성동구약 "약국 자율정화 우리가 앞장"
- 강신국
- 2004-06-04 11:36: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결의대회 열고 약사 위상강화 다짐...연수교육도 성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결의대회를 통해 △의약분업 정착을 위해 위법행위를 하지 않는다 △복약지도를 충실히 이행한다 △부정·불량의약품 유통을 근절하고 유통질서 확립에 앞장선다 △판매가격표시 제도를 엄수한다 △밝은 미소로 환자를 맞이해 건강한 약국을 만들어 나간다 등 5개 사항을 다짐했다.
김영식 회장은 “약사 위상의 정립과 약국 및 의약품에 대한 신뢰회복이 급선무”라며 “자율적인 약국정화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약사교육연구소 최병철 박사가 ‘일반의약품 복약지도를 통한 약사 직능의 확대’라는 주제로 강의했고 성동보건소 유희정 약무계장이 마약류관리교육을 실시했다.
또 류호철 정보통신위원장이 PM2000 청구, 이의신청, 누락·보완 청구에 대한 실전교육을 진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5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