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이 건강지킴이에 앞장선다”
- 송대웅
- 2004-06-05 07:12: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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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보건소 등...건강엑스포에 홍보관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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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부스에서는 한국인을 위한 식생활 지침, 충치예방법, 알코올 중독 자가진단법, 만성질환 관리 및 조기 암 검진등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부스 관람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부스옆에 자리잡은 보건소 홍보관은 청소년 보건, 방문보건 서비스, 정신보건, 보건교육, 구강보건 교육, 전염병 예방 등 총 6개관으로 꾸며져 있다.

청소년 보건코너에서는 '건강한 엄마, 튼튼한 자녀, 우리의 미래'라는 주제로 보건소가 평생건강 기초를 다져주는 동반자임을 강조했다.
막 태어난 신생아에게는 각종 예방접종 등 건강의 첫걸음을, 청소년에게는 약물 오남용예방, 척추곡만증 검진, 성교욱, 흡연 예방 등을, 엄마에게는 모유수유권장 및 산전& 183;산후 관리에 보건소가 앞장서고 있음을 홍보하고 있다.

이밖에 1관인 무료건강 검진관에서는 서울시와 유한킴벌리가 공동으로 손씻기 캠페인인 '1830운동'을 통해 하루에 8번 30초간 손씻기를 통해 개인위생 개선운동을 홍보하고 있다.

음악치료는 음악활동을 체계적으로 사용하여 개인의 신체와 정신기능을 향상시켜 보다 나은 삶의 질을 추구하는 음악의 전문분야라는 설명이다.

한편 서울특별시, SBS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식약청등이 후원하는 이번 '하이서울 2004 건강엑스포'는 오는 6일(일요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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