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알부민제제 5개품목 또 '유찰'
- 최은택
- 2004-06-08 11:36: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지메디컴, 14일 재입찰 예정··예가조정 뒤따를 수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지난 7일 실시된 서울대병원의 알부민 그룹입찰이 또다시 유찰됐다.
이번 유찰은 지난달 13일과 18일, 지난 1일에 이어 벌써 4번째.
입찰대행사인 이지메디컴 관계자는 8일 “이번 입찰 또한 예가초과로 유찰됐다”며, “백세약품의 낙찰가가 감안돼 입찰이 순조롭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어느 정도의 예가조정 등이 고려되고 있지만 아직 정해진 바는 없다”고 덧붙였다.
이번 알부민 그룹입찰은 24억 규모로 알부민 5% 250ml, 20% 50ml, 20% 100ml 등 3개 품목과 면역글로불린 500g/10ml, 2.5g/50ml 등 2개 품목이 포함돼 있다.
현재 서울대병원은 수의계약을 통해 한시적으로 해당품목을 공급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재입찰은 오는 14일 실시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