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신개념 항히스타민제 ‘타리온’ 발매
- 송대웅
- 2004-07-16 16:54: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효과발현 빠르고 졸음 부작용 없어...코막힘에 효과 우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회사측에 따르면 일본 다나베 제약에서 도입한 타리온정은 복용후 1시간만에 최고혈중농도에 도달하는 등 제2세대 항히스타민제중에서 가장 빠른 효과를 보이며 졸음과 부정맥 유발작용을 최소화 했다는 것.
다년성 알레르기성 비염, 만성 두드러기, 피부질환에 수반된 소양증(습진·피부염, 피부소양증, 양진)에 사용가능 하며 별도 세부인정기준없이 허가사항 범위내에서 투여시 급여가 인정된다.
1정을 1일 2회 경구투여하며, 60정 포장으로 기준가는 정당 280원이고 보험코드는 A01508041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간에서 대사되지 않아 약물상호작용에 대한 우려가 없고, 특히 말초혈 단핵구의 ‘Interleukin-5’ 생성을 억제함으로써 코막힘에 높은 효과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제품문의:920-828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