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관절염 바로 다스리기' 무료강좌
- 최은택
- 2004-07-18 20:23: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23일까지..약품관리·자기조절법 등 강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서초구보건소는 관절염을 앓고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달 19일부터 내달 23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2시 '관절염 바로 다스리기' 강좌를 실시한다.
관절염은 관절이 붓고 아프며 뻑뻑해지는 병으로 다른 질환과는 달리 질병이 한 상태로 고정되거나, 멈추어지 않고 계속 진행 상태에 있는 것이 특징.
따라서 관절 병변 주변 조직약화와 통증뿐만 아니라 사회, 경제, 심리적인 면은 물론 직업과 생활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기 때문에 정확한 질병인식과 함께 치료와 관리가 중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
서초구보건소는 이번 강좌에서 관절염에 대한 이해, 운동과 통증 다스리기, 근력강화 및 지구력 운동, 통증 다스리기 경험과 민간요법에 대한 이해, 약물관리와 자기조절 등을 전문강사를 초청해 강의할 예정이다.
한편 서초구보건소는 내달31일~10월14일까지 양재동 교육문화회관 수영장에서 주2회 1시간씩 수중운동 프로그램과 연계해 관절염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