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심사위원·지역위원장 13명 임용 확정
- 정웅종
- 2004-07-19 15:58: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중앙·지역 10명 유임...중앙위원장 미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중앙심사위원장 선임이 미뤄진 가운데 임기 만료된 중앙심사위원 및 지역심사위원장이 우선 임명됐다.
1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중앙심사위원 7명과 각 지역위원장 5명과 서울지역위원 1명 등 모두 13명의 심사위원단 구성을 마쳤다.
중앙심사위원에는 김용진(연세대 의대 내과), 이상무(순천향대 의대 내과), 최강원(서울대 의대 내과), 황재택(경북대 의대 일반외과), 김희순(전남대 의대 정형외과), 이규덕(서울대 의대 소아과) 등 6명은 19일자로 유임됐고, 신임 김민자(고려대 의대 내과) 위원은 내달 2일자로 임명된다.
각 지역위원장은 서울위원장에 문영명(연세대 의대 내과) 교수와 서울위원에 하상미(연세대 의대 소아과) 교수가 신규 임용됐고, 부산위원장 유보영(전남대 의대 산부인과), 광주위원장 조경래(전남대 의대 소아과), 대전위원장 김태운(서울대 의대 소아과), 창원지원장 김건회(경북대 의대 소아과) 등 4명은 유임됐다.
한편 중앙심사위원장에 3-4명이 각축을 벌이는 가운데 선임이 미뤄진 상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