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산업경쟁력 미래부문대상 수상
- 최봉선
- 2004-09-30 11:19: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술 품질 인재 등 각 분야별 한국산업 경쟁력 재고 인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산업경쟁력 대상은 지난 1년간 기술 품질 인재 등 각 분야에서 한국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국제약품은 이번 수상을 통해 미래 경영설계의 근간을 ▶기업이념 실천기업 ▶성장의 원동력은 신약개발 ▶최고 품질경영 등 크게 3가지로 요약했다.
세계의약품 시장 진출을 착실히 준비하기 위해 3차 5개년 발전 중장기 계획을 세워 미래 경영에 대비하고 있으며, 특히 “가장 좋은 약은 사랑입니다”라는 케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기업 이미지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나종훈 대표는 "의약품은 사람의 생명과 직결되는 상품으로 품질관리가 중요하다"면서 "개발계획의 일환으로 이미 생산부분의 중장기적인 시설 투자와 엄격한 인적, 물적, 자원,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나 사장은 또 "올해의 산업경쟁력 대상에서 미래부문 대상을 받은 만큼 세계속의 제약회사로 도약한다는 미래의 기업상을 염두에 두고 경영 목표를 하나씩 실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