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인간성장호르몬 정제방법 특허
- 최봉선
- 2004-10-04 16:18: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년간 20억 투입 지속성 성장호르몬 제제 전임상 완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미약품(대표 민경윤)이 재조합 대장균으로부터 인간성장호르몬의 정제 방법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특허에 대해 "재조합 대장균으로부터 인간성장호르몬을 별도의 활성화 공정없이 변형체를 포함하지 않으면서 고수율 및 고순도로 정제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미약품은 특허를 받은 정제방법 개발을 위해 10억원을 투자한 가운데 특허 방법에 따라 제조된 인간성장호르몬을 사용하여 현재 주1회 내지 2주 1회 제형의 지속성 인간성장호르몬 제제의 개발을 진행중에 있다.
특히 향후 2년간 약 20억원의 연구비를 투입하여 지속성 인간성장호르몬 제제의 전임상을 완료하고 이후 임상시험 진입 또는 해외 라이센싱을 진행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5"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6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7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8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9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