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길마틴회장 "대규모 합병 의미없어"
- 윤의경
- 2004-10-20 09:29: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존 경영전략 고수하며 제휴관계 확대할 것"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바이옥스(Vioxx) 시장철수 여파에 시달리고 있는 머크는 아직도 합병에 관심이 없으며 전략적 제휴를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독일 한 일간지에 보도됐다.
레이몬드 길마틴 회장은 인터뷰에서 연구 확대라는 측면에서 대규모 합병은 의미가 없으며 장기간 성장에도 관련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길마틴 회장은 바이옥스 시장철수 결정 이후에도 기존의 경영전략을 고수할 방침이며 계속 제휴 관계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이옥스 시장철수 이후 관련 당국이 신약승인에 대한 지침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하지 않았다.
바이옥스 철수 이후 대규모 집단대표소송이 예상되어 머크의 주가가 1/3 하락했으며 일종의 탈출구로 합병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머크는 정년퇴직을 앞둔 길마틴 회장의 후임을 공개적으로 물색하고 있다고 발표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3"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4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달린 거리만큼 기부…보스톤사이언티픽의 돌봄 실천
- 7국전, 전자소재 첫 100억 보인다…HBM 4월 매출 시작
- 8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9[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가 남긴 질문
- 10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