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세화약품, 내년도 매출1천억 예고
- 최은택
- 2004-10-20 12: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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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29주년 기념식 개최..제약사와 워크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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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약품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 조촐하게 사내에서 창립기념식을 갖고 모범사원과 장기근속사원들을 포상했다.
최우수 모범사원상은 ◇권성우 주임 ◇ 전산실 노현석 실장이 수상했으며, 20년근속사원상은 ◇이윤근 경리부장 ◇ 박기영 영업본부장 수상했다. 20년 근속사원은 부부동반 해외여행권이 부상으로 수여됐다.
세화는 앞서 창립을 기념해 국내 협력 제약사와 지난 18일 워코숍을 개최한데 이어 이날도 외자제약사와 도매역할론과 제약과 도매의 상호윈윈 전략 등을 주제로 워크숍을 가질 예정으로 알려졌다.
주만길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오는 12월말 신사옥 입주와 더불어 내년도에는1천억 매출시대를 맞는 새로운 도전의 시점이 될 것"이라며 "임직원 전원이 세화약품의 기둥이 되어 다시한번 미래를 다져보자"고 말했다.
한편 세화약품은 지난 5월부터 부산 동래구 낙민동 소재에 대지 850평, 건평 1,500평 규모의 4층 건물에 자동화 컨베어시스템, 입·출고 리프트 등과 최신 물류전산정보시스템을 갖춘 신사옥을 건립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12월말께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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