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값조정, 작년 1794품목 평균 3.2% 인하
- 정웅종
- 2004-11-21 17:16: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약가관리결과...약가재평가 2814품목 7.3% 낮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작년 한해동안 가격 적정화를 위한 실거래가 관리 품목이 1,700여품목에 이르고 평균 3% 남짓 인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건강보험심평가원에 따르면, 2003년 정기 현지실시나 사후 관리에 따라 확인된 실거래가 내역을 근거로 산출한 상한금액 조정 약가관리 품목은 1,794품목으로 평균 3.2% 약값이 인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치료재료는 1,020품목으로 평균 25.4% 인하됐다.
이와함께 시장변동 사항에 맞춰 이루어지는 약가재평가 실시결과, 2,814품목의 약값이 조정돼 평균 7.3% 인하된 것으로 밝혀졌다.
보건복지부는 의약품 거래시 약을 얹어주거나 수금시 할인하는 행위가 적발되면 실거래가 관리 차원에서 약값의 조정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8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930년 쌓은 2억건 데이터…인바디의 플랫폼 승부수
- 10의협 "EMR업체-검체수탁기관 갈등 조속히 해결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