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醫, 이종욱 전 서울의대학장 초빙
- 송대웅
- 2005-01-05 18:23: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년간 비뇨기과 환자 진료...서울대 명예교수 재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5일 원자력의학원에 따르면 이박사는 올 1월부터 앞으로 2년간 원자력의학원 비뇨기과에 근무하며 환자 진료를 맡게 된다.
이박사는 지난 2000년부터 2004년까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장 및 한국의과대학장협의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서울대 명예교수로 있다.
원자력의학원측은 “대한비뇨기과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국제비뇨기과학회 한국대표로 활약하는 등 국내 비뇨기과학계의 권위자로 손꼽히고 있다”고 밝혔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5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6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7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8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 9㉚척수성 근위축증 전 연령 확대 유전자치료제 '이트비스마'
- 10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