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사업계획 21건·예산안 심의
- 강신국
- 2005-01-12 18:43: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차 상임위원회..."무리한 회비 인상 없을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사연 회장은 "전년도 이월금에 해당하는 회비 인상이 이사회와 대의원 총회에서 부결될 경우 예년보다 3,000여만원 축소된 1억 5,000여만원 한도 내에서 대관업무와 위원회 사업 규모를 동결 시키겠다"며 "무리한 회비 인상을 고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빗물이 새는 것을 막기 위한 회관 옥상 지붕 공사 여부와 선거공약으로 내건 지부장 중간평가 건도 이사회와 총회 결정에 따르겠다"고 덧붙였다.
시약사회는 지난 98년 이후 중단된 ‘심장병 어린이 돕기사업’은 명칭을 바꿔 약권신장 부분에 사용키로 했고 여약사위원회 장학금 사업은 경찰관 자녀로 대상을 바꾸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연 4000억 P-CAB 시장, 제네릭 '조기 진입' 총력전
- 2개설 취하→한약사 개설→약사 양수…10개월 간 무슨 일이?
- 3콜대원 뒤에 숨은 650억 사업…대원제약 내용액 공장의 힘
- 4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5올루미언트 중증탈모 내달 급여...자큐보 위궤양 급여확대
- 6자사주 매입·무상증자…K-바이오, 주가 방어 전방위 대응
- 7두 차례 유찰에 착공 제동…송도세브란스 준공 지연 우려
- 8하반기부터 마약류취급자 종업원 지도·감독 의무화
- 9법원 "약국 매출자료, 보호비밀 아냐…차임 산정용 제출하라"
- 10암 환자 노린 '페이백·가짜입원' 불법 진료 집중 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