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도협, 직거래 제약사 문제 논의
- 최은택
- 2005-01-23 17:19: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7일 정기총회...회비미납회원 정리건 등 처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23일 대전충남도협에 따르면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05년 예산안 및 사업계획, 회비미납회원 정리건과 특별회원 연회비인상건 등이 중점논의 될 예정이다.
협회는 특히 지난 21일 월례회를 열고 뒷%를 남발하는 문전약국 직거래 제약사에 대한 대책을 논의, 정기총회에 제약사 시정요구건을 공식상정해 올해 주력 사업으로 채택키로 했다.
최성률 회장은 "제약사들이 백마진을 근거로 도매마진을 축소하면서 되려 백마진 경쟁을 조장하고 있다"면서 "직거래 제약사의 백마진 실태를 확인, 적극 대처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내달 27일 오후 2시에는 대전지방식약청이 약업계 단체장을 초빙한 간담회도 열릴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식약청의 품질모니터링제 등 주요시책을 설명하고, 약업계의 애로사항을 듣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2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3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4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5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6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7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8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9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10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