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트리, 경상이익 1% 사회환원 활동 추진
- 정시욱
- 2005-01-25 10: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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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행사후원, 봉사단 조직 저소득층 돕기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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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업계의 사회봉사 활동이 보다 체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벤트리(대표 홍상혁)는 25일 올해부터 경상이익 1%를 다양한 사회 환원활동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윤리 재정립을 통해 수립된 사회 환원 정책 기조에 부응하고 나눔의 문화를 통한 사회공헌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사 측은 이에 비정기적으로 진행해 오던 봉사활동을 체계화하여 ‘벤트리 봉사단’을 조직, 소외계층에 대한 물적지원과 함께 각종 행사후원, 소외된 사람들이 있는 곳을 직접 찾아가는 봉사활동 등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또 이익환원과 함께 상시 소년소녀 가장돕기 기금 모금을 진행, 매년 연말 사회복지재단과 함께 소년소녀가장에게 새 학기와 가정의 달 선물을 전달하고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의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벤트리 홍상혁 대표는 “윤리경영을 실천하면서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구축할 것”이라며 “소비자들에게는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부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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