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새출발 새도약 VISION 2005' 선포
- 최봉선
- 2005-01-26 17:36: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전선포-실천결의대회' 거행...CJ 인수 후 첫 한자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새출발, 새도약, VISION 2005'라는 슬로건 하에 진행된 이번 행사는 300여명의 전임직원이 CJ 인수 후에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성대하게 치러졌다.용산 CGV에서 진행된 비전 선포식에서 이동일 대표는 Global Leading Company를 향한 한일약품의 선도적 역할을 강조했으며, 이정일 경영지원본부장은 조직역량강화, 생산전문기지 구축, 원칙경영 확립 등 전략방향을 제안했다.
이어 CJ 김주형 사장 및 제약업계 인사들의 격려메시지가 영상으로 전달됐다.
이날 행사 직후 전임직원들은 기차에 동승 속초로 이동하여 실천결의대회를 가졌으며, 이동하는 기차에서는 임직원들간 화합을 위한 갖가지 이벤트가 열렸다.
특히 객차내에서 운영한 희망카페는 평소 자주 만나지 못했던 직원들간의 대화의 장이 되었고, 그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키로 했다.
속초에서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실천결의를 다지는 점화식을 가졌고, 25일 아침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1박 2일간의 비전선포 및 실천결의대회를 마무리 지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2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3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4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5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6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7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8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9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10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