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가발전위, 약사회서 분업제도 시찰
- 강신국
- 2005-07-01 10: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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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보험제도·악대 6년제 등 현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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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약사회는 부주임(차관급) 이성림(李盛霖) 등 8명으로 구성된 국가발전계획위원회를 맞아 약계 현황을 소개했다.
현안과 관련해 약사회는 한국의 의약분업, 보험제도, 약대 학제 개편 등에 대해 설명 하고 이에 중국측은 ▲조제료 부담 주체 ▲보험약가를 산정하는 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의 내 약사 포함 여부 ▲제네릭 생산 제약사 수 등을 질의, 국내 약업계와 보건시스템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이날 약사회에선 이규진·조원익 부회장, 하영환·박인춘·차도련 이사, 신현창 사무총장이 함께했다.
중국측 대표단은 보건사회연구원, 서울대병원, 보험공단, 대한의사협회 등도 잇달아 방문해 한국의 분업·보험제도 현안 등을 고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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