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노인돌보기 경연대회 첫 개최
- 김태형
- 2005-11-27 20: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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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 보건소 300여명 참가...‘1노인 1건강면허 갖기’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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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돌보는 능력을 뽑내는 자리가 마련된다.
간호협회(회장 김의숙)는 30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중구 구민회관에서 ‘제1회 노인돌보기 경연대회’를 연다.
올해 처음 열리는 노인돌보기 경연대회는 ‘일 노인 일 건강 면허 갖기’ 사업을 마무리하면서 시민들에게 노인돌보는 능력을 정확하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경연대회에는 서울시내 6개 보건소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노인 300여명의 참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특히 ‘일 노인 일 건강 면허 갖기’ 교육에 참여해 온 중구 어르신들은 노인이동법 시범을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간호협회는 올해 인구고령화로 치매 등 노인성 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노인건강관리 의식을 고취시키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일노인 일건강 면허갖기’ 교육을 서울 중구보건소와 함께 전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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