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분회장들 "약국 자율점검 성실이행"
- 정웅종
- 2005-12-12 11:47: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 분회장회의 개최...제도정착 노력 강구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약은 지난 9일 장산곶에서 제10차 분회장회의를 개최하고 약국 자율점검제에 관해 논의했다.
이날 24개 분회장들은 시행 초기라서 숙지하지 못한 회원이 있다고 판단, 명예지도원의 약사자율지도와 연수교육 등을 통하여 회원들이 자율점검표 작성을 반드시 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했다.
이날 분회장들은 약국자율점검제를 성실히 이행한다는 결의문에 서명날인했다.
특히 철저한 지도교육 및 홍보를 통하여 약국자율점검제도가 빠른 시일 내에 정착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노력을 강구하자고 입을 모았다.
권태정 회장은 "24개 분회 연수교육시 참석하여 회원들의 약국자율점검제에 대한 지도계몽을 하고 그 중요성을 강조할 것"이라고 설명하고 "일을 하는 곳에서는 의무와 책임, 권리가 함께 따라가야 하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날 권태정 회장을 비롯해 이기종·백원규 부회장, 임준석(종로)·이은동(중구)·조찬휘(성북)·신상직(도봉강북)·김상옥(노원)·김동배(은평)·최두주(강서)·이호선(금천)·박찬두(동작)·신충웅(관악)·이규삼(서초)·유대식(강남)·진희억(송파)·전원(강동) 분회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3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4일양약품, 소화제 '노루모·위제로' 수요 확대…라인업 강화
- 5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6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7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 8삼성에피스홀딩스, 중국 진출 본격화…첫 R&D센터 개소
- 9온코닉 ‘자큐보’ 중국 추가 임상 진입…기술료 15억 확보
- 10유영제약, 에제페닉스 발매로 이상지질혈증 라인업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