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들, 장기수 주치의 맺기사업 '눈길'
- 최은택
- 2006-01-12 14:38: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청한, 30여 명과 결연..."몸과 마음 모두 치료하도록 돕겠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청년한의사회(이하 청한)는 나눔한의원 운동의 일환으로 수십년을 영어의 몸으로 살아왔던 장기수 선생들과 주치의 맺기 사업을 전개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청한은 이를 위해 최근 한의사 10여명과 장기수 선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견례를 가졌으며, 지난 11일 첫 진료를 시작했다.
박용신 회장은 “일시적인 시혜차원이 아니라 몸과 마음의 병을 함께 치유할 수 있는 진정한 주치의로서의 역할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청한의 장기수 주치의 맺기 사업은 부산·전북·대전 등 각 지부를 통해 전국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4"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5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