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약사공론 기금 2만원 지원키로
- 강신국
- 2006-01-22 20: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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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회 정총, 회원 3만원만 갹출...부담 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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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약사공론 정상화 기금과 관련 분회 특별기금에서 2만원을 지원, 회원 부담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관악지역 약국개설자가 내야 할 신상신고비는 총 60만 8,000원이고 면허 사용자 갑은 총 41만 8,000원을 부담해야 한다.
구약사회는 또 회원 유대강화 및 반회 활성화, 의약품 거래질서 정착, 재고약 처리 활성화 등 올 사업계획도 확정했고 9,981만 1.788원의 새해 예산안도 의결했다.
신충웅 회장은 “약국법인, 재고약, 약사감시 일원화 등 산적한 해결에 구약사회도 적극 동참하겠다”며 “회원들의 힘을 합쳐 발전하는 약사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권혁세(영진약국), 이옥준(한양약국) 약사에게 관악구약사대상을 시상했고 이인범 외 26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는 권태정 서울시약회장을 비롯 한나라당 문희 의원과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 등 약사출신 국회의원들이 나란히 참석 눈길을 끌었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김지인(왕약국) ◆관악구약사회장 표창 신영아(진주약국), 신인순(은혜약국), 장형규(굿모닝약국) ◆관악구약사회장 감사패 소경출(관악경찰서), 김형숙(관악보건소), 김홍식(동아제약), 남기태(동화약품), 장민규(한미약품), 최윤희(약국신문) ◆관악경찰서장 감사패 김애자(태창온누리약국), 신건영 사무국장 ◆모범반 봉천 10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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