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발빠른 제네릭 개발" 비즈니스 모델로
- 박찬하
- 2006-01-31 0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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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제약기업 달성' 비전 선포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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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오 본부장은 개회사에서 "2006년은 '국내 최고의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가는 원년"이라며 "전 임직원이 비전을 달성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일치단결해 목표달성을 위해 끝없이 도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CJ제약사업본부는 지난 1년간 사업방향을 재정립하는 컨설팅을 통해 SGP(Speedy Generic Producer)를 비즈니스 모델로 정하고 선국 중심의 글로벌 시장 공략(해외 매출 50%)을 위한 신규사업 전략으로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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