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도네페질 최초 3mg 용량 치매약 출시
- 이석준
- 2023-09-04 08:52: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이페질정 3mg, 초회 복용 안전성과 내약성 개선
- PR
- 8월 신제품이 이렇게 많았어? ‘팜노트’ 확인하기
- 팜스타클럽

회사에 따르면 하이페질정 3mg은 도네페질염산염 5mg 정제의 초회 복용 시 빈번하게 발생하는 소화기계 이상반응을 감소시키고 안전성과 내약성을 개선한 제품이다. 지난 6월 식약처 허가를 받았다. 소화기계 부작용 감소를 목적으로 초회 3mg 용량으로 투약이 가능하다. 85세 이상 저체중 여성 환자의 경우 도네페질염산염 투약 용량이 1일 5mg로 제한되는 만큼 해당 성분 약제의 저용량 제품은 초기 용량 증가에 유효한 옵션이 될 수 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신제품이 주목받기 쉽지 않은 치매 치료제 시장에서 하이페질정 3mg은 차별화된 함량이다. 치매치료 약물의 복약 순응도를 개선시키는 처방 옵션으로 고려될 수 있어 새로운 시장 창출 및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처방액 56% 증발했는데…휴텍스, 안 풀리는 GMP 소송전
- 2'라벤다크림' 품귀…최소 주문금액 40만원 얌체영업 빈축
- 3"알약으로 쉽게 먹는다"…아토목세틴, 정제 출시 잇따라
- 4"CSO협회, 1인 업체 목소리도 담겠다…연내 사단법인 허가"
- 5주가 급락에 유상증자 반토막…바이오, 시설투자·R&D '비상'
- 6통풍신약 다른 셈법…JW중외-직접 허가, LG화학-중국 올인
- 7"제약 정책 3개의 레이어...권한을 알아야 문이 열린다"
- 8맞춤형 건기식 취급 약국 '주의보'…교육 안 받으면 행정처분
- 9불면증엔 억제·기면증엔 자극…'오렉신' 수면질환 표적 부상
- 10[기자의 눈] 공단 특사경법 서두르되 만반의 준비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