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위원들 "단식사태, 회무 투명 계기돼야"
- 정웅종
- 2007-01-25 17:20: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권태정씨 명예회복 지원 밝혀...원희목 회장에 건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 자문위원들이 권태정 서울시약회장의 명예회복을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일을 계기로 약사회 회무가 투명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재빈 자문위원은 권 회장이 병원으로 후송된 직후 약사회 기자실을 찾아 자문위원 일동 명의로 입장을 밝혔다.
문 자문위원은 "금번 사태가 권태정 회장 개인의 일이 아니고 서울시약사회 전체의 일로 판단한다"며 "이번 사태로 약사회 모든 회무가 더욱더 투명해 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아울러 "권태정 회장의 명예회복을 위하여 법률적, 행정적으로 적극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을 천명한다"고 덧붙였다.
문 자문위원은 "이 같은 내용을 원희목 회장에게 건의할 것"이라며 "외부감사 등 투명성 확보를 위한 방안 마련에도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값 1조 아끼면 뭐하나...사무장병원·면대약국 3조 누수
- 2GLP-1 비만약, 오남용 의약품 지정…약심 위원 만장일치
- 314년만에 약가개편 대수술...심평원, 실무 후속조치 진땀
- 4제약 4곳 중 3곳 재무건전성 양호…일동·제일 부채비율 뚝
- 5환절기 도래하자 외용제·점안제·항히스타민제 기지개
- 6정부, 의료계·플랫폼과 비대면진료 제도화 '투-트랙' 논의
- 7"팜스터디와 함께 약사 직능 확대, 캐나다 약사가 앞선다"
- 8한국BMI, 매출 1308억·현금 367억…실적·현금 동반 확대
- 9이뮨셀엘씨 작년 매출 369억…견고한 캐시카우 K-항암제
- 10AI와 약사의 미래…5월 경기약사학술대회서 집중 조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