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신청-적정성평가' 업무 만족도 저조
- 최은택
- 2007-02-12 17:18: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요양기관 293곳 조사...'고객 응대성' 양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요양기관은 심평원의 ‘급여비 청구’와 ‘고객 응대성’에 대해서는 비교적 만족하고 있는 반면, ‘급여비 이의신청’과 ‘적정성 평가’ 등에는 상대적 불만이 더 큰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사실은 심평원이 메트릭스코퍼레이션에 의뢰해 지난해 7월부터 8월까지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 293곳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드러났다.
12일 조사결과에 따르면 심평원에 대한 요양기관 만족도지수는 100점 만점 기준으로 66.9점으로 나타나, ‘다소 만족’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과거에 비해 개선됐는지를 물은 ‘개선만족도’는 76.1점으로 만족정도가 상당히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평가 항목별 만족도 조사에서는 ‘요양급여비용 청구’(69.5점), ‘고객응대성’(69.3점) 등이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 ‘요양급여비용 이의신청’(56.1점), ‘적정성 평가’(57.8점) 항목의 만족도는 낮게 나타났다.
종별로는 종합병원 67.3점, 종합전문 64.5점으로 종합전문병원의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낮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퇴방약 수급안정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4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5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6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7[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8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9대여 444억·EB 808억…신동국 회장 주식 매입 도우미는?
- 101분기 의약품 수출 역대 세 번째…미국 12%↓·중동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