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전회장에 일동제약 이영재 부장 재선임
- 이현주
- 2007-02-13 08:41: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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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정기총회...총무에 영진약품 김상진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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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약업인발전협의회(약전회) 신임 회장에 일동제약 이영재 부장이 재선임됐다.
서울약전회는 12일 정오 신설동 인근 음식점에서 2007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일동제약 이영재 부장을 만장일치로 재선임했다.
이와 함께 총무에는 영진약품 김상진 부장을 감사에는 종근당 최웅렬 부장을 선임했다.
이영재 회장은 "회원사들간의 상호 정보교류 등을 통해 각사의 도매 매출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도매업체들과의 친목교류를 통해 상호 윈-윈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약전회는 서울시 OTC 책임자들의 모임으로 동아제약, 동화약품, 중외제약, 일동제약, 종근당, 한미약품, 대웅제약, 바이엘코리아, 한국얀센, 태평양제약, 한일약품, 녹십자, 제일약품, 삼일제약, 일양약품, 영진약품, 신풍제약, 현대약품, 유유, SK제약 등 20개 제약사 21명이 가입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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