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등 해외특허경비 최대 500만원 지원
- 최은택
- 2007-02-13 11:05: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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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원, 보건산업분야 신기술 접수...해외출원 1년미만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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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용흥)은 보건산업분야 국내외 신규 기술과 해외에 출원한 지 1년이 경과하지 않은 기술에 대해 특허출원 경비를 지원키로 하고 내달 9일까지 지원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보건산업 중소·벤처기업을 비롯해 대학, 국공립연구소, 정부출연연구소, 의료법인 및 개인 등이 지원 가능하며, 응모기술에 대한 1차 스크리닝 평가, 2차 전문위원회평가 등을 거쳐 내달 중 지원 대상기술이 최종 선정된다.
진흥원 이용흥 원장은 “향후 선정된 기술에 대해서는 각각 국내출원 130만원, 해외출원 500만원, PCT(국제특허협력조약)출원 400만원 등의 한도 내에서 특허출원경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향후 사업화 촉진을 위해 기술이전, 투자유치 등 기술마케팅 활동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특허출원경비지원에는 총 73건의 기술이 응모했으며, ‘신규 리그난 화합물, 이를 제조하는 방법 및 이를 함유하는 조성물’ 등 총 17건의 보건산업 우수기술이 특허경비를 지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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