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욱 약사 등 5명 제33회 약사금탑 수상
- 정웅종
- 2007-02-14 08:53: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일 대한약사회관서 시상식 개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시상식에서 ▲김한욱 서울 성동구약사회 자문위원(개국약사 부문) ▲박민수 경성약대교수(약학연구) ▲길광섭 의약품수출입협회 상근부회장(공직) ▲김홍 전 고양시약사회장(사회봉사) ▲이영순 서울 영등포구약사회 감사(약사회발전)가 수상했다.
시상에는 원희목 대한약사회장과 동아제약 김원배 사장이 함께 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5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