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약, 집행부 확정...강원대 대거 포진
- 강신국
- 2007-02-21 14:39: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회장에 정대균·박은주·하석균·전승호·김충호 씨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강원도약사회(회장 김준수) 신임 집행부 구성이 완료됐다.
김준수 회장은 21일 부회장 5명, 상임위원장 9명의 명단을 공개, 집행부 인선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먼저 신임 부회장에는 정대균(강원대), 박은주(이대), 하석균(강원대), 전승호(강원대), 김충호(경희대) 씨가 임명됐다.
상임위원장에는 ▲총무-유영필(강원대) ▲약국-백재웅(중대) ▲의료보험-박광석(강원대) ▲약사윤리-허보욱(강원대) ▲약학·한약-신제범(강원대) ▲정보통신-조대익(성대) ▲정책-김기범(강원대) ▲여약사-권명선(성대) ▲비개국-신승우(강원대) 씨가 선임됐다.
김 회장은 또한 대한약사회 파견 대의원도 확정했다.
당연직 대의원에는 김준수, 윤병길 씨가 윤대순, 노석준, 지성배, 정대균,박은주, 하석균, 전승호, 유영필 씨는 선출직 대의원에 뽑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5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6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7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8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9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10부산 창고형 약국 "수도권 진출, 700평 약국 사실무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