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병리사협회 "개별법 제정 지속 추진"
- 정현용
- 2007-02-22 15:02: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4일, 2007년 정기대의원총회...5개 주요사업 안건 마련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대한 임상병리사협회(회장 송운흥)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삼성서울병원 지하 대강당에서 '제45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갖는다.
이번 대의원총회에는 200여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회의록 보고 및 2006년도 사업결과 보고, 2007년도 예산안 심의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 우수 시도회 및 회원, 업체 등을 선정해 포상할 방침이다.
협회는 2007년도 주요사업으로 ▲임상병리사 개별법 지속 추진 ▲국가시험 연구사업 추진 ▲학술대회 프로그램 개발 ▲사이버 보수교육 정착화 ▲FTA협상에 따른 대정부 홍보 및 정책개발, 자료수집 등을 추진키로 했다.
송운흥 회장은 "지난해 제27차 세계학회를 통해 협회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대외 이미지 개선에 총력을 기울였다"며 "올해는 협회의 내실을 다질 수 있는 정책사업에 관심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보건의료 분야가 빠르게 변화되고 있어 이번 정기대의원총회에 협회의 현안과 대책을 심도있게 논의하겠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5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6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7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8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9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10부산 창고형 약국 "수도권 진출, 700평 약국 사실무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