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식 동작구약사회장, 첫 반회주재 활동
- 정웅종
- 2007-02-23 15:49: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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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량진반 회원들 직접 만나 약국경영 현안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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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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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정숙경 부회장과 함께 지난 22일 노량진 소재 전주집에서 노량진1반(반장 최재석)반회를 열었다.
이날 이 회장은 "반회를 직접 챙길 것을 약속하였으며 이웃 약국간의 경쟁관계가 아닌 동료관계를 설정함으로써 정신적 부를 창조하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말로 하는 회무가 아니고 발로 뛰어서 회원 모두 서로 사랑하고 도와서 어려운 이웃약국을 개선할 수 있는 실천적 회무수행을 선언해 반회원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직접 회장이 주재한 이날 반회에서는 회원들의 약국경영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그 중 박카스, 가스명수 등 지난 반세기 약사와 함께한 일반의약품이 슈퍼나 편의점에서 불법 유통되지 않도록 해달라는 요청이 이어졌다.
이 회장은 관계기관과 협조해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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