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료원, 통합의학 기금 6억 지원받아
- 최은택
- 2007-02-25 12: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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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아미노업사와 협약...4년간 연구·임상시험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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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식은 지난 23일 병원 의료원장실에서 진행됐으며, 의료원은 발전기금을 통합의학 발전을 위한 연구 및 임상시험, 인력 양성 등에 4년에 걸쳐 사용할 예정이다.
홍승길 의무부총장은 “이번 발전기금은 국내 통합의학 발전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고려대의료원은 연구와 인력양상 뿐만 아니라 환자에게 최적의 의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통합의학은 기존 전통 서양 의학과는 다른 의학적 지식 및 의료기술을 지칭하는 것으로, 미국, 유럽 등에서 현대의학의 한계를 극복하는 미래의 의학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 보완의학은 만성질환과 퇴행성질환, 암 등 현대의학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적용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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