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신규 공중보건의사, 4월30일 배치
- 홍대업
- 2007-02-25 14:58: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주간 군사훈련-직무교육 성적 따라 희망기관 결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올해 신규 공중보건의사는 4주간의 군사훈련을 거치고 직무교육 및 직무교육태도 등을 평가받은 뒤 최종 4월말 자대 배치가 결정된다.
복지부는 최근 ‘2007년 신규 공중보건의사 배치 일정’과 관련 이같이 발표했다.
신규 공중보건의사 배치 일정에 따르면 치과의 경우 3월15일~4월12일까지, 의사 및 한방은 3월22일∼4월19일까지 4주간 군사훈련을 받게 된다.
직무교육은 4월23일부터 25일까지 의과는 광운대에서, 치과 및 한방은 성균관대에서 진행하며, 직무교육 평가는 4월26일 오전 10시 서울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실시한다.
직무교육 평가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전산실에서 OMR카드 전산채점이 이뤄진다.
이어 시·도 및 중앙배치 전산분류는 4월26일 오후부터 다음날인 27일까지 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 전산실에서 전산작업으로 진행된다.
배치지역 안내는 ARS(교육시 안내) 4월28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이틀뒤인 30일까지 ARS로 안내된 시& 8228;도별 집합장소에 집합, 성적순으로 근무기관에 배치된다.
복지부는 공중보건의사는 본인 희망지(30점), 군사훈련 성적(30점), 직무교육성적(30점) 및 직무교육태도(10점)에 따라 고득점순으로 희망지역에 배치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