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도협, 정총서 회원사 결속 다짐
- 이현주
- 2007-02-27 10:05: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24회 정기총회...예산 심의 및 현안 논의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광주전남도매협회(회장 박용영·신광약품)가 지난 26일 광주시 백운동 프라도 호텔에서 제24회 총회를 개최하고 회원사간의 단합을 올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박용영 회장은 "유통일원화 사수 등 업계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회원들의 결속력이 바탕이 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 광주전남 도협은 회원사간 단합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협회는 이날 세입금액 7,240만원, 지출금액 6,850만원을 2007년도 예산안으로 승인했다.
이밖에 중앙회도협 회원사를 증가시키기 위해 광주전남도협에만 등록된 회원들은 중앙회에 가입할 것을 촉구하는 건의사항도 나왔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5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6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7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8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9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10부산 창고형 약국 "수도권 진출, 700평 약국 사실무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