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난 칠공주 '암' 조기검진 홍보 나선다
- 홍대업
- 2007-03-02 00:51: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TV·라디오 홍보 착수...박인환·김혜선씨 등 출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암조기검진은 암을 넘어서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복지부가 이같은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국가암조기검진사업에 대한 국민들의 인지도 및 수검률 제고를 위해 이달부터 TV와 라디오 등 방송매체를 3월1일부터 본격 실시한다.
이번 TV홍보는 ▲건강하다 ▲시간·경제적 여유가 없다 ▲검사과정 및 암으로 확정 판정되었을 때 두렵다 등의 이유로 암검진을 받지 않은다는 의견에 따라 조기검진은 ‘쉽고, 아프지 않으며 무엇보다도 암을 이길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내용은 & 985170;암 조기검진과 국민 암 예방 수칙 실천은 암을 넘어서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985171;라는 주제로, 지난해 인기리 방영된 ‘소문난 칠공주’에 출연했던 박인환, 김혜선, 윤미라, 나문희씨 등 유명탤런트를 출연시켜 암에 대한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토록 했다.
TV캠페인 방송은 이달 1일부터 KBS 1TV ‘9시 뉴스’ 후에, 4월1일부터는 KBS 대하드라마 ‘대조영’ 후에 방영된다.
올 상반기에는 3, 4, 5월에, 하반기에는 9, 10월에 홍보해 연중 홍보 효과와 암조기검진 과 국민 암예방 수칙 실천이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첫 걸음임을 보여 줄 것으로 복지부는 기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값 1조 아끼면 뭐하나...사무장병원·면대약국 3조 누수
- 2GLP-1 비만약, 오남용 의약품 지정…약심 위원 만장일치
- 314년만에 약가개편 대수술...심평원, 실무 후속조치 진땀
- 4제약 4곳 중 3곳 재무건전성 양호…일동·제일 부채비율 뚝
- 5환절기 도래하자 외용제·점안제·항히스타민제 기지개
- 6정부, 의료계·플랫폼과 비대면진료 제도화 '투-트랙' 논의
- 7"팜스터디와 함께 약사 직능 확대, 캐나다 약사가 앞선다"
- 8AI와 약사의 미래…5월 경기약사학술대회서 집중 조망
- 9'티루캡', 유방암 2차치료 공백 공략…유전자 기반 치료 부각
- 10한국BMI, 매출 1308억·현금 367억…실적·현금 동반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