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전세계 6100명 규모 감원 계획"
- 정현용
- 2007-03-05 18:43: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본사 1500명 감원...2009년까지 9억달러 절감 계획 일환
바이엘이 쉐링과의 합병 이후 전세계적으로 6,100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5일 바이엘에 따르면 이번에 발표된 감원 계획은 오는 2009년까지 약 9억2,500만달러를 절감하기 위한 글로벌 구조조정 작업의 일환으로 알려졌다.
바이엘은 유럽에서 3,150여명, 미국에서 1,000여명,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서 750여명, 남아메리카와 캐나다에서 1,200여명을 각각 감원할 예정이다. 독일 본사에서는 약 1,500여명이 감원된다.
바이엘은 "합병 과정상에서 추진되는 인력 구조조정 작업은 향후 양사 공동의 협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이엘은 지난해 165억유로(한화 약 20조원)를 제시해 쉐링과의 합병을 성사시킨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4곳 중 3곳 재무건전성 양호…일동·제일 부채비율 뚝
- 2약값 1조 아끼면 뭐하나...사무장병원·면대약국 3조 누수
- 3"팜스터디와 함께 약사 직능 확대, 캐나다 약사가 앞선다"
- 4GLP-1 비만약, 오남용 의약품 지정…약심 위원 만장일치
- 514년만에 약가개편 대수술...심평원, 실무 후속조치 진땀
- 6의료용 수액백 수급 우려 시 매점매석 금지...15일 시행
- 7정부, 의료계·플랫폼과 비대면진료 제도화 '투-트랙' 논의
- 8AI와 약사의 미래…5월 경기약사학술대회서 집중 조망
- 9환절기 도래하자 외용제·점안제·항히스타민제 기지개
- 10한국BMI, 매출 1308억·현금 367억…실적·현금 동반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