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급여 58억4,834만건 환수...전산상계
- 최은택
- 2007-03-13 17:15: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원외처방약제비 25억1,989만원 최다
지난해 부당청구 등으로 요양기관이 환수당한 의료급여비는 58억원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작년 1년 동안 환수 결정돼 전산 상계된 의료급여비는 9만3,939건 58억4,834만원이었다.
유형별로는 초심 원외처방약제비가 5만1,596건 25억1,989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재심 의료급여비 7,380건 11억1,549만원, 중복청구 1만5,344건 9억7,412만원, 현지실사 6,244건 7억8,505만원, 이중청구 6,451건 6옥2,638만원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부당청구(46건 3,343만원)나 사망상실 후 급여청구(65건 2,41만원), 초심 의료급여 (55건 296만원) 등으로 인한 환수내역도 포함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내달부터 펠루비 180→96원, 서방정 304→234원 인하
- 2의료쇼핑→과잉진료→다제약물 처방...재정누수 3대 축
- 31200억 릭시아나 후발약 속속 등장…11월 무한경쟁 예고
- 4'특허만료 D-1년' K-신약 '놀텍' 제네릭사 특허도전 타깃
- 5비만·코로나약 매출에 희비 교차…다국적사 실적 판도 격변
- 6창고형 약국 '폭탄 돌리기'?…대구·제주서도 개설자 변경
- 7쌍둥이 약 5종 가세…P-CAB 신약 3개월 처방시장 1천억
- 8동화약품, 베트남 사업 ‘아픈 손가락’…윤인호 카드 통할까
- 9나프타 가격 인상에 수액제 직격탄...약가연동제 필요성 대두
- 102년 성과와 정책 변화 고육책…일동, R&D 자회사 흡수한 까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