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복부비만약 '살사라진' 라디오 광고
- 박찬하
- 2007-04-01 23:55: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일 6회 프로그램 광고 실시...신문·지하철 광고도 병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근 복부비만치료제인 ' 살사라진(성분명 방풍통성상건조엑스)'을 약국용으로 출시한 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가 라디오 전파광고를 실시한다.
살사라진 라디오 광고는 하루 6회 전파를 타며 대상 프로그램은 ▲이영자, 장동혁의 싱싱한 12시(KBS2AM) ▲전영록의 뮤직토크(KBS2AM) ▲임백천의 골든팝스(KBS2AM) ▲봄여름가을겨울의 bravo my life(KBS2AM) ▲오늘아침 이문세입니다(MBC FM) ▲김신명숙의 SBS전망대(SBS AM) 등이다.
휴온스는 라디오 광고 외에도 신문광고와 지하철 광고를 병행할 예정이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7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8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