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츠카, '추억만들기' 견학행사 개최
- 류장훈
- 2007-05-18 11:06: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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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정신보건센터 회원대상 제조공정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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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오츠카제약은 대전 정신보건센터 회원과 관계자(담당간호사, 사회복지사, 자원봉사자) 83명을 향남공장에 초청, 의약품의 제조과정을 직접 견학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오츠카제약에서 생산·판매하고 있는 항정신병약물 아빌리파이 정(성분명: 아리피프라졸)의 제조공정에 대한 설명과 함께 1시간여 동안 실제 공정과정을 견학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츠카제약 관계자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환우 및 환우의 가족, 그리고 재활을 돕고 있는 관계자들과의 만남이 그들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며 “소중한 경험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04년 4월 아빌리파이 정을 한국에 발매하기 시작한 한국오츠카제약은 지금까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환우를 위한 다양한 행사와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지난 4월에는 사내 서클인 ‘OCC’ 주최로 향남공장 근처의 노인 재가 복지시설로 봉사활동을 다녀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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