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테니스대회 열고 회원화합 도모
- 한승우
- 2007-05-21 11: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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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고등학교서 개최...심관섭·유영필 약사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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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동호인들이 참석한 이날 대회에서 영예의 우승은 심관섭(청담약국)·유영필(광성약국)조가 차지했다.
우승에는 김광식(개포영광약국)·허돈(비개국)조가, 3위에는 김형욱(대로약국)·임정숙(비개국)조가 차지했다.
이날 참석한 고원규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운동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 모든 것을 잊고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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