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약, 하반기 목표달성 총력 전진대회
- 가인호
- 2007-07-09 18:00: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실경영 통한 효율 극대, 버섯류 건식사업 강화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신약이 건강식품 사업 강화 등 영업목표 달성을 다짐했다.

한상욱 대표이사는 "국내외 경제의 불황과 제약업계 전반의 침체 속에서도 상반기 목표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한 영업부문을 치하한다"며 "내실경영으로 효율을 극대화해 하반기 목표도 기필코 달성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한만우 회장이 '비젼과 신념이 있는 한국신약'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민동일 부회장의 '한방의 명품 한국신약을 만들자'는특강을 했다.
한국신약은 안티캄, 마로이신, 신나겐, 한스콜 등 잇단 신제품을 출시하고 시장에 맞는 포장변경을 통해 매출 극대화에 나서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4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5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6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7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8[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930년 쌓은 2억건 데이터…인바디의 플랫폼 승부수
- 10"임핀지, 위암수술 전후 치료 진입…재발 위험 감소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