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치료약물 위해관리, 발전적 방안 모색
- 최은택
- 2007-07-09 20: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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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 13일 심포지엄...서울아산병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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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회장 박병주, 서울대 예방의학)는 ‘비만치료약물 위해관리 심포지엄’을 오는 13일 오후 6시 서울아산병원 제1연구동 지하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비만약물처방의 현황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의료인의 올바른 비만약물 처방에 대한 발전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는 “약물의 안전한 사용을 논의하기 위한 첫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안전성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약물들의 위해관리에 대한 실제적인 사례들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논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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