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약 '우루사' 8월부터 10% 인상
- 이현주
- 2007-07-13 06:25: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웅제약, 도매업체에 구두 통보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12일 도매업계와 대웅제약에 따르면 우루사 PTP포장이 10% 인상된 가격으로 출하된다.
대웅측은 거래 도매업체에 이 같이 구두 통보하고 해당 제품의 출하량을 조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약국주력 도매업체 한 관계자는 "대웅 담당자로부터 내달부터 일반약 우루사의 출하가가 10% 인상된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재고를 확보하기 위해 주문을 했지만 회사측에서 출하량을 조절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대웅제약에서 지난 3월 우루사의 가격을 인상키로 결정했으나 내부사정으로 지연돼 오는 8월부터 인상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웅 관계자는 "우루사는 4년만에 가격을 인상하는 것"이라며 "그간 물가상승률을 고려 이같은 상승폭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우루사는 지난해 보다 20% 성장한 509억원(2007년 3월 말 기준)의 매출을 올리며 일반약 시장의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6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7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830년 쌓은 2억건 데이터…인바디의 플랫폼 승부수
- 9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10보건시민단체,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선출에 강력 반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