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 서울개국동문회, 공동사입 확대키로
- 한승우
- 2007-08-28 17:34: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원 월례회의서 결정...미참여 회원은 찬조비 납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숙명약대 서울개국동문회(회장 엄태순)은 최근 임원 월례회의를 갖고, 공동사입 참여를 확대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아울러 동문회측은 공동사입에 참여치 못하는 회원들에게 찬조비를 걷기로 했다.
엄태순 회장은 "동문회 행사때마다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주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회원들간의 화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5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6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7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8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 9㉚척수성 근위축증 전 연령 확대 유전자치료제 '이트비스마'
- 10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