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식약청, 불법 마약류 퇴치운동 전개
- 가인호
- 2007-10-05 23:08: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일 광주월드컵 경기장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광주 식약청은 오는 10월 8일(월)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약퇴치운동본부 광주지부 등과 합동으로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광주식약청 직원 및 광주식약청 소속 마약류명예지도원은 '마약, 지구 밖으로'홍보용 조끼를 입고 '마약없는 우리사회, 건강 가득 행복가득'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는 한편 홍보물을 배포하며 마퇴본부 광주지부, 광주 약사회와 함께 캠페인을 벌이게 된다.
광주식약청은 최근 마약범죄의 증가와 관련하여 불법 마약류의 폐해 방지를 위한 감시 및 홍보, 교육 활동을 강화해 나가고, 불법마약으로 인한 국민피해를 방지하고자 앞으로도 지역 행사에 참가하는 등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3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4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5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6"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7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8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9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10"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