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민주주의와 정의의 상징으로 기억"
- 최은택
- 2009-05-25 14:24: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의료단체연합 애도 표명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보건의료단체연합(이하 보건연)은 25일 논평을 내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면서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보건연은 “우리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우리 국민의 민주주의와 정의를 위한 열망의 상징이었음을 기억한다”면서 “고인에 대한 애도의 물결은 민주주의와 정의를 향한 열망과 분노의 표현”이라고 밝혔다.
보건연은 또 “우리는 큰 충격 속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사회운동을 시작하던 시절, 군부독재시절 인권변호사로서 민주주의 탄압과 노동운동의 탄압에 맞섰던 그의 투쟁과 초심을 기억한다”며 “조의를 표하려는 시민들에게까지 경찰의 방패를 들이대는 현 정권의 반민주적 행태는 국민적 심판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5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8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9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