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약, 단합대회 열고 직능향상 다짐
- 강신국
- 2009-05-26 19: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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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들은 서곶 근린공원을 출발해 등산을 한 후 꾸러기농장에 도착해 고경호 부회장의 의약품사용평가(DUR)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김성일 회장은 "약대 6년제를 앞두고 기존 약사들은 깊이 있는 학문을 연마해야 한다"며 "특히 의약품 사용평가는 개국 약사들에게 필수 정보와 지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행사를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김사연 인천시약사회장 약사회 정책에 도움을 주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하며 현 정권의 '서비스 선진화 방안'과 '의약품 슈퍼판매' 정책에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 회장은 대만약사회의 예를 들며 4년제 약대를 졸업한 기존 약사들과 앞으로 배출될 6년제 졸업생들 간의 보이지 않는 벽이 생기지 않도록 끊임없이 공부해야 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김성일 회장의 자녀 은정 양은 카메라를 들고 나와 행사 모습을 일일이 카메라에 담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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