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김사연 회장, 쉐라톤호텔 개관식 참석
- 강신국
- 2009-08-05 09:01: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승기천 자연형하천 준공식에도 참여

쉐라톤호텔은 지하 3층, 지상 23층 규모에 319개의 객실과 9개의 연회장, 실내수영장, 체력단련장 등을 갖춘 특급 1급.
김 회장은 이어 승기천 자연형하천 준공식에도 약사회를 대표해 참석했다.
준공식에는 안상수 시장, 고진섭 시의회의장, 이윤성 국회부의장, 윤태진 남동구청장과 김사연 회장 등이 모습을 보였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2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3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4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5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 6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7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8주사기 등 의료용 소모품 수급 차질에 의료계도 비상
- 9한국팜비오, 매출 20% 성장한 1480억…R&D·자산 확대
- 10노보노디스크, 작년 국내 실적 신기록…'위고비' 고공 행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