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임직원 목표달성 위한 등반대회
- 이현주
- 2009-10-13 08:25: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립 33주년 기념식…장기근속자 포상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제약(대표이사 류병환)은 지난10일 속리산에서 영업마케팅본부와 경영지원본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3주년 기념식을 갖고 문장대까지 목표달성을 위한 등반대회를 실시했다.
창립 기념식에 앞서 15년 근속상을 수상한 도매팀 한승호 이사 등 3명에게 장기 근속에 대한 포상과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황우성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달 c-GMP수준의 공장 리모델링 준공에 이어 창립 33주년을 맞아 속리산의 정기를 받아 회사와 더불어 모든 임직원이 더욱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이어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야 한다"며 "이같은 의지를 이번 등반대회를 통해 더욱 견실하게 다지자"고 독려했다.
이날에는 속리산 문장대 등반과 각 본부 팀별 장기 자랑 및 서울제약으로 4행시 짓기등 다채로운 행사로 전 임직원이 ‘축제의 한마당’이 열렸다.
한편 서울제약은 지난해 40%이상의 높은 매출성장을 이뤘으며 지난 6월까지의 상반기 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20%이상의 성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