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면대의심 고발 위드팜 약국 무혐의
- 박동준
- 2009-10-13 17:32: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중앙지검, 불기소 처분…면대TF 성과 타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약사회(회장 김구)가 면대의심 약국으로 검찰에 고발한 위드팜 체인 약국이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관련 단체에 따르면 최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약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된 위드팜 체인 약국(피고소인 박정관 등)에 대해 증거 불충분 등으로 무혐의 처분을 내리고 불기소 처분을 확정했다.
서울중앙지검은 불기소 이유로 "(위드팜 체인 약국은)약국의 운영, 직원 고용 및 대금결제 등을 약사들이 독자적으로 하는 등 이들이 위드팜에 고용되거나 약사면허를 대여한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당초 약사회는 김구 집행부 출범과 함께 전국에 만연한 면대약국을 근절하겠다는 목표 하에 면대약국 정화추진TF를 구성해 지난 4월 위드팜 S약국을 포함한 기업형 면대 의심 약국 30곳을 김구 회장 명의로 검찰에 고발한 바 있다.
그러나 위드팜 S약국을 포함한 면대 의심 약국으로 검찰에 고발된 약국 상당수가 불기소 처분을 받으면서 약사회 면대약국 정화 사업의 성과가 타격을 입을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
약사회 "위드팜 S약국, 실소유주 의심돼 고발"
2009-08-21 06:40
-
기업형 직영 면대약국 30여곳 검찰 고발
2009-04-30 18:3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호 없는 약가인하, 제약 주권 흔든다…생태계 붕괴 경고
- 2"약가인하 뛰어 넘는 혁신성 약가보상이 개편안의 핵심"
- 31천평 규모 청량리 '약국+H&B 숍' 공사현장 가보니
- 4작년 외래 처방시장 역대 최대...독감+신약 시너지
- 5"선배약사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약국 생존 비법서죠"
- 6'파스 회사'의 다음 수…신신제약, 첩부제로 처방 시장 공략
- 7유나이티드, 호흡기약 '칼로민정' 제제 개선 임상 착수
- 8슈도에페드린 성분 일반약 판매, 왜 다시 도마에 올랐나
- 9"약가개편, 글로벌 R&D 흐름과 접점…접근성 개선될 것"
- 10"약국서 현금다발 세는 손님이"…약사, 보이스피싱 막았다





